르몽드지의 동생,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발간한 '르몽드 세계사' 책을 사왔다. 읽는데 너무 우울한거야. 그래서 앞으로 넘겨서 챕터 제목을 다시 봤다. Chap 1. 위기의 지구. 아 네...읽는걸 그만두고 책을 덮었다. 근데 부제목이...'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'...책을 읽는 내내 우울하겠군. 난 븅신인가.......디플로마티크 정기구독 해야 하는데..에..에.......에....내일은 잊지 말고 해야지.
핸드폰 케이스 주문했다. 터치 케이스 바꾸고 싶다. 형주야 한국 언제오니? 그냥 물어봤다. 구로나 구론데 한국은 둘째치고 얜 살아 있는거야 머야...그리고..계속 터치 충전 핑계를 대면서 (스아실 핑계는 아니지만) 랩탑을 켜놓게 되는 것 같아서 충전기도 따로 샀다. 정품을 사고 싶었으나 정품 33000원, 비품 4900원. 비품을 살 수 밖에 없었어요 \o\...
아름다운 가게에서 나온 공정무역커피, 히말라야의 선물을 마시고 있는데. 역시..역시........역시 다비도프가 더 맛있다......;;;;;;; 아 당연한 소리인가..; 낼 신세계에 언니 선물 사러 가면서 다비도프 파는지 알아봐야겠다. 근데 종이티백 치고는 종이맛 덜난다. 종이 티백이 아닌가?-_-?...다시 만져볼 수는 없...지. 지저분하거든 ㅡㅠㅡ
내가 동빠질 하믄서 되게 지독한 꼴을 많이 봐가지구. 멤버들 팬간에..거긴 진짜 완전 정치여씀...딱 지금 국회 꼬라지..를 압축시켜놓은곳이 동팬덤이니까. 거기에 질려서 동방신기를 떠났....던건 아냐. 난 원래 한마리의 도도한 백조처럼 혼자 빠순질 하는 여자니까....내가 떠난 이유는 창민이 근육때문이었고;;;;아니 그건 둘째치구 신화는 안그럴 줄 알았........던게 아니라 이제는 안그럴줄 알았지. 십년인데;;;; 십년이고 다 군대갔는데 애틋함만 남는거 아닌가.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아님 말고 ㅡㅠㅡ....그래두 빠순이들 되가지구 오빠들 까지 말아용...
Keep Holding U가 진짜 좋은게..오빠 진짜 완전.....완전 남자임. 사실 이 노래 계속 안듣고 있었던게 나는 선민하고 쿠보타가 부른 일어 버전을 먼저 들어서. 구론데 쿠보타 목소리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, 오빠와는 참으로 느낌이 다른 남자 목소리라....근데...오빠도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 미치겠네;;;;;;;;;;;;;;;;;;; 나 진짜 돌겠네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 슈ㅣ바..ㅠㅠ







